| 양자역학 관련 연도별 과학자 |
| 1859-1860 |
Gustav Kirchhoff |
흑체복사 문제 언급 |
|
| 1877 |
Ludwig Boltzmann |
물리계의 에너지 준위가 이산적(따로 떨어져 있다)이라는 제안 |
|
| 1885 |
Johann Balmer |
발머 식 밝힘 |
뤼드베리 공식의 특별한 경우 |
| 1887 |
Heinrich Hertz |
광전효과 보고 |
|
| 1888 |
Johannes Rydberg |
뤼드베리 공식 발견 |
발머 식 일반화함 |
| 1900 |
Max Planck |
플랑크의 복사 법칙 |
에너지의 양자화 가설 제시 |
| 1905 |
Albert Einstein |
광전효과 설명=>광양자 가설 |
플랑크의 아이디어 사용 |
| 1911 |
Ernest Rutherford |
원자핵 발견, 러더퍼드 원자 모형 제시 |
원자핵이 존재하며 전자가 그 주위에 존재한다는 가정 세움 |
| 1913 |
Niels Bohr |
양자화를 이용하여 수소 원자의 스펙트럼 선들을 설명(보어 모델) |
러더퍼드 원자 모형에 영향 받음 |
| |
|
최초로 이온화 에너지 이론적으로 설명, 실험값과 일치 |
|
| 1914 |
James Franck, Gustav Hertz |
수은 원자의 에너지 준위가 불연속적임을 알아냄 |
보어 모델의 에너지 양자화 가설을 실험적으로 뒷받침함 |
| 1922 |
Arthur Compton |
콤프턴 산란 발견 |
광양자 가설 및 빛의 파동-입자 이중성 증명 |
| 1924 |
Louis de Broglie |
물질파 이론 제창 |
아인슈타인의 영향 받음, 보어 모델의 전자 준위 설명 |
| |
Max Born |
"양자역학(Quantenmechanik)" 표현 처음으로 사용 |
|
| 1925 |
Werner Heisenberg |
행렬역학적 방법으로 에너지 계산 |
서로 같은 값 얻어냄 |
| 1926 |
Erwin Schrödinger |
파동역학적 방법으로 에너지 계산 |
서로 같은 값 얻어냄 |
| 1927 |
Werner Heisenberg |
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공식화 |
|
| |
Clinton Davisson, Lester Germer |
전자의 회절을 관찰함으로써 전자의 파동성을 실험적으로 증명함 |
de Brogile의 물질파 이론 지지 |
댓글